ChatGPT, Gemini, Claude 같은 생성형 AI 도구를 일상 또는 업무에서 정기적으로 사용하는 이용자 비율을 말한다. Stanford AI Index 2026 기준 전 세계 평균 3년 내 53% 채택률로, 인터넷과 PC보다 빠른 속도로 확산되고 있다. 국가별 1인당 GDP와 강한 상관을 보이지만, 정책·교육· 영어 사용 비중 등 구조 요인도 큰 변수다.
생성형 AI 채택률
aka Generative AI Adoption Rate
한 국가·집단의 인구 중 생성형 AI 도구를 정기적으로 사용하는 비율
언급된 포스트
8- Apple, iOS 27 AI 사진 편집 'Extend·Enhance' 보도 — WWDC 2026 공개 앞두고 사양 윤곽 새어 나와 2026-04-29
- 네이버·크래프톤·미래에셋, 인도에 1조원 '유니콘 그로스 펀드' — AI·핀테크에 한국 자본 본격 투입 2026-04-22
- LG유플러스, 일본 4대 통신사와 '도쿄 어코드' 체결 — 6G·AI 인프라 공동전선 2026-04-18
- Gartner 전망: 2026년 엔터프라이즈 앱의 40%가 AI 에이전트를 품는다 2026-04-16
- 네이버·카카오, 2026년 에이전틱 AI 서비스 본격화 - 쇼핑·검색 엔트리 포인트 재편 2026-04-16
- Stanford AI Index 2026 - 가장 똑똑한 모델이 가장 불투명한 모델이 됐다 2026-04-16
- PwC가 측정한 AI 격차, 상위 20% 기업이 경제 효과의 74%를 가져간다 2026-04-15
- Stanford AI Index 2026: 미중 격차는 2.7%, 그리고 우리가 미처 몰랐던 숫자들 2026-04-1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