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리터러시

aka AI Literacy

AI 시스템의 작동 원리·한계·활용 방식을 이해하고 비판적으로 사용하는 기본 역량

단순한 도구 사용법을 넘어, AI가 만든 결과의 신뢰도를 평가하고 어떤 데이터에서 어떻게 학습됐는지를 따져 묻는 능력을 포함한다. 초·중·고 교육과정에서 다뤄지기 시작했고, 한국에서도 카카오임팩트의 '사이좋은 AI 포럼'(2026-04-24) 등에서 핵심 의제로 등장하고 있다. OECD·유네스코는 디지털 리터러시의 차세대 확장으로 AI 리터러시를 정의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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