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정성(편향)·투명성(설명 가능성)·책임성(사고 발생 시 책임 소재)·프라이버시·안전성 등이 핵심 의제다. 학계·산업·정부가 각자의 가이드라인을 제시하고 있고, EU AI Act·한국 AI 기본법처럼 법적 강제력을 갖는 규범으로도 점차 확장되고 있다. AI 시민성·AI 거버넌스 논의의 기초 영역이며, 교육 현장에서는 'AI를 쓰는 사람으로서의 윤리'와 'AI를 만드는 사람으로서의 윤리'를 구분해 다루는 경향이 있다.
AI 윤리
aka AI Ethics
AI 시스템의 설계·배포·사용에서 발생하는 도덕·사회적 문제를 다루는 분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