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시민성

aka AI Citizenship

AI 시대 시민이 갖춰야 할 권리·책임·태도를 포괄하는 개념

AI가 생활·업무·공공 의사결정에 깊이 들어오면서, 시민으로서 알고리즘에 책임을 묻고 자신의 데이터·표현·일자리에 대한 권리를 행사할 수 있어야 한다는 문제의식에서 나온 용어다. AI 리터러시(이해 능력)와 AI 윤리(책임 있는 사용)를 합쳐 시민의 행위 능력 차원에서 다룬다. 한국에서는 카카오임팩트가 2026-04-24 포럼에서 11년 차 디지털 시민성 교육을 'AI 시민성'으로 확장한다고 공식화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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