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공급망은 칩 설계·제조(NVIDIA·TSMC), 대규모 데이터센터(하이퍼스케일러), 모델 개발사 (OpenAI·Anthropic·Google DeepMind 등), 사후 미세조정·배포 사업자, 최종 응용 서비스까지 여러 단계가 결합된 사슬을 가리킨다. 미국·EU 등은 AI 공급망 단계마다 국가 안보·인권·반도체 수출통제 관점의 리스크를 평가하며, '공급망 리스크 사업자' 지정이 정부 조달 자격을 좌우하는 정책 도구가 됐다. 2026년 미 국방부의 Anthropic 공급망 리스크 지정이 이런 관행이 미국 자국 AI 기업에도 적용된 첫 사례다.
AI 공급망
aka AI Supply Chain
AI 모델·데이터·하드웨어·서비스가 거치는 전체 단계와 이를 통제하는 기업·국가 네트워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