벤처·스타트업 맥락에서는 새로운 펀딩 라운드의 투자 시점에 매겨진 기업 가치를 의미한다. '사전 밸류에이션(pre-money)'은 투자 전 기업 가치, '사후 밸류에이션(post-money)'은 새 투자 금액을 더한 후의 가치다. 매출, 성장률, 동종 업계 비교, 시장 기대치 등을 종합해 결정되며, AI 같은 고성장 분야에서는 매출 런레이트(ARR) 대비 수십~수백 배의 배수가 적용되는 경우가 흔하다.
밸류에이션
aka Valuation
기업 또는 자산의 경제적 가치를 화폐 단위로 평가한 결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