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각·청각·지체·인지 장애가 있는 사용자와 디지털 리터러시가 낮은 사용자가 비장애인과 동등한 수준으로 디지털 서비스를 사용할 수 있도록 AI를 적용하는 모든 접근을 포괄한다. 대표 적용 사례는 이미지 캡셔닝 기반 음성 설명, 실시간 자막 생성, 수어 번역 AI, 음성-텍스트 양방향 변환, 간단한 언어 재작성 등이다. 대한민국은 장애인차별금지법·정보격차해소법 등으로 디지털 접근성 기준을 제시하고 있으나, AI 시대에 맞춘 구체 가이드라인은 2026년 현재까지도 개정 중이다. '법적 최소 요건'을 넘어 제품 경쟁력의 일부로 접근성을 설계하는 흐름이 2025~2026년 들어 대기업·플랫폼 중심으로 확산되고 있다.
AI 접근성
aka AI Accessibility
AI를 활용해 장애인·고령자 등 사용자의 디지털 서비스 접근성을 높이는 개념